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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전자전거연맹(admin) 시간 2020-09-18 19: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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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는 미식축구나 체조 선수들에겐 다소 위험한 운동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모든 스쿼트가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스쿼트의 장점은 몸 전체의 건강과 운동기량 및 회복에도 좋기에 가장 선호해야 하는 운동입니다.

숨쉬기와 걷기 다음으로 스쿼트는 모든 연령층이나 생활 환경 및 종목에 상관없이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운동입니다.

- 어린아이는 앉고 기고 서는 과정에 스쿼트를 배우게 됩니다.

- 우리들은 의자에 앉고 설 때마다 스쿼트를 하게 됩니다.

- 달리기 때 한 발이 착지되고 다음 동작으로 이어지면서 싱글레그 스쿼트를 합니다.

- 하루에 한 번은 화장실에서 스쿼트를 합니다.

스쿼트(squat)란?

스쿼트는 앉고 일어서는 동작입니다.

일어서면서 엉덩이, 무릎과 발목이 동시에 굽혀졌다 펴지는 동작입니다.

스쿼트는 한 근육만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대로 한다면, 목부터 주로 강력한 둔근, 햄스트링 및 대퇴사두근까지 모든 근육을 활용뿐만 아니라 척추, 엉덩이,

어깨 및 발이 받혀줘야 됩니다.

스쿼트는 아주 좋은 동작으로서 발목의 발등굽힘(dorsiflexion), 무릎의 굽힘(flexion), 및 엉덩이에서 굽힘과 펴짐까지

이루어집니다.

스쿼트 장점 1 : 부상예방

운동지도사들은 지도하고자 하는 사람의 상태를 파악하고자 할 때 스쿼트를 시키면서 엉덩이, 무릎 및 발목 등

관절의 건강을 파악하게 됩니다.

활동범위가 부족한 사람들은 제대로 동작을 취하지 않아 부상의 위험이 높습니다.

현대 사회와 같이 앉아있는 시간이 많고 비만한 사람들은 경직되고 불균형하기에 아킬레스건염, 족저근막염,

무릎부상, 전방십자인대(ACL)이나 내측측부인대(MCL) 파열, IT 밴드, 햄스트링, 엉덩이 충돌중후근(impingement),

어깨관절와순(labral) 파열, 활액낭염(bursitis), 허리통증 및 스트레스 골절까지 부상을 당하게 됩니다.

스쿼트는 위와 같은 부상을 예방할 수 있는데, 엉덩이를 안정화시키는 방법을 익히게 해서 발, 발목 및 무릎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스쿼트 장점 2 : 훈련에 가장 좋은 몸으로

동적인 웜업은 다관절 운동이 포함되어야 체온을 올리고 혈류를 증가시키며 주요 근육을 활성화시켜 더 좋은

자세를 유지하게 합니다.

스쿼트나 다른 스쿼트 같은 운동은 이런 것에 가장 좋은데, 코어를 활용하고 발과 발목을 이용해서 둔근에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엉덩이를 앞으로 내미는 동작으로 다 강한 스트라이드와 골반과 엉덩이의 안정성을 도모하게 됩니다.

스쿼트 장점 3 : 근력 강화에 도움

스쿼트나 스쿼트 같은 동작은 파워와 운동기량을 증진시키는데 가장 좋은 동작입니다.

다양한 변형이 있습니다.

백스쿼트, 프론트스쿼트 및 로링머신을 이용한 스쿼트 등이 있습니다.

아니면 위 사진과 같은 bootstrapper 스쿼트 등도 활동성에 좋습니다.

이와 같은 다양한 동작에 런쥐까지 포함할 수도 있습니다.

파워를 더 좋게 하려면 스쿼트 점프도 좋습니다.

더 기술적이고 파워를 좋게하려면 rolling pistol과 regular positol squat와 같은 싱글레그 스쿼트를 하면 됩니다.

스쿼트 장점 4 : 활동성과 회복에 좋아

훈련을 마친 후에 2-3분간 스쿼트는 누구든지 어디서든지 할 수 있습니다.

손이 더러워질 필요도 없어 훈련내용을 올릴 수 있으며 과정을 사진으로도 남길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파이프 같은 것을 손에 잡고 머리 위에 올린 상태에서 스쿼트를 하면 어깨와 흉추(thoracic spine)

운동에도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스쿼트는 매일 해야

매일 스쿼트를 할 때 집중하고 의도적으로 한다면 관절의 활동성은 물론 통증과 부상이 없게 되며 달리기와

자세도 좋아집니다.